2026년 정기점검 보고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오피스빌딩 정기점검
- 발주처
- (주) 한국건축
- 점검 책임자
- 김◯◯ 건축사
- 점검 기간
- 2026.04.01 ~ 04.30
- 총 점검 항목
- 87 / 87
법규 유지
20/20
구조 안전
9/9
화재 안전
10/10
- REG-LAW-001건축법 적합 여부적합
- REG-STR-003기둥·보 균열 점검적합
- REG-FIRE-007피난·방화시설 점검보완
- REG-ENE-002에너지 효율 등급적합
발주처·용역 현장 관리부터 분야별 점검 작성, 품질검사, A4 보고서 출력과 검토·승인까지. 한 건축물의 점검을 한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휴대폰 OTP 가입 · 별도 이메일 불필요 · 참여 기술자 SMS 초대
제품 미리보기 선택
실제 제품 화면 구성시대의 변화
사용승인 30년이 지난 건축물은 이미 전체의 40%를 넘었습니다. 건축물의 안전은 준공 시점이 아니라 사용되는 전 생애주기에 걸쳐 관리되어야 합니다.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비중
국토교통부 「건축물 정기점검 매뉴얼 해설서」 기준. 그 시작이 되는 제도가 「건축물관리법」에 근거한 건축물 정기점검입니다.
보고서의 무게
매뉴얼이 정한 점검 항목은 5개 분야 · 16개 중분류 · 59개 소분류 · 83개 세부항목. 여기에 사진, 법령 근거, 개선의견, 점수가 한 보고서 안에서 연결되어야 합니다.
대분류
법규 유지
20개 세부항목
대분류
기능 유지
9개 세부항목
대분류
에너지·친환경
2개 세부항목
대분류
구조 안전
9개 세부항목
대분류
화재 안전
10개 세부항목
점검은 현장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점검세부항목 → 정기점검표 → 정기점검 보고서 → 생애이력 정보체계 입력까지
이어지는 긴 흐름입니다.
실무의 무게
가장 위험한 것은 단순 오탈자가 아닙니다. 판단 근거와 사진, 비고, 개선의견이 서로 맞지 않는 보고서, 그것이 건축물의 안전 이력에 흠을 남깁니다.
해당없음·점검불가 기재 오류
사유와 근거 자료 없이 ‘해당없음’만 적혀, 검토 단계에서 근거를 다시 확인합니다.
점검현황 작성 누락
현장 메모는 있는데 보고서 입력칸이 비어 있습니다. 1차 검토에서 가장 자주 발견되는 문제입니다.
현황사진 불일치
사진은 폴더에, 항목은 한글 파일에 있어 어느 항목의 어떤 사진인지 매칭이 어렵습니다.
개선방안 작성 미흡
관련 법령과 개선 근거가 함께 제시되지 않아 위법 개선과 성능 개선의 구분이 모호해집니다.
해당없음 · 도면없음 · 점검불가 같은 작은 선택 하나가 보고서의 신뢰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고서의 모든 판단이 그 근거와 함께 남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리의 결정
매뉴얼의 복잡한 구조를 그대로 두고, 실무자가 따라가기 쉬운 업무 흐름으로 다시 그렸습니다. 점검의 모든 판단이 그 근거와 함께 한 보고서 안에서 연결되도록.
기존 방식
흩어진 점검 자료
사진·법령·개선의견이 서로 다른 파일에 흩어져 매칭이 어렵습니다.
TS솔루션
하나의 점검 흐름
하나의 건축물 = 하나의 보고서
항목 · 사진 · 법령 · 개선의견 · 점수가 연결
분야 · 항목 · 점수가 자동 연계
매뉴얼이 정한 순서대로 화면이 안내
하나의 건축물 = 하나의 점검 케이스
건축물 정보, 발주처, 점검 일정이 한 보고서에 묶입니다. 같은 정보를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항목·사진·법령·개선의견·점수가 한 흐름
현황사진은 항목과 매칭되고, 법령 근거는 항목 옆에 인용되며, 점수는 입력값에서 자동 계산됩니다.
실무자는 조사·입력, 책임기술자는 검토·승인
역할별 화면이 분리되어 작성과 검토가 같은 보고서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매뉴얼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점검세부항목 → 정기점검표 → 정기점검 보고서 → 생애이력 입력. 매뉴얼이 정한 순서를 화면이 안내합니다.
제품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모든 단계를 단일 플랫폼에서 처리합니다. 스크롤하며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법제처 현행법령과 87개 점검 항목을 사람이 관리한 정보로 연결해, 보고서에 인용 조항이 자동으로 출력됩니다.
법규·기능·구조·화재 등으로 작업을 분담하고, 적용 여부 자동 판정으로 작성 부담을 줄입니다.
책임 기술자가 초대링크로 참여자를 등록하고, 항목별 코멘트와 보완 요청을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필수 입력 누락, 사진 미첨부, 판정 충돌을 자동으로 검사하고 점수를 계산합니다.
표지·제출문·목차·세부 점검내용·별지까지 매뉴얼 양식 그대로 A4 PDF로 출력합니다.
검토 요청, 승인, 잠금 단계로 운영되고 변경 이력은 감사 로그로 자동 보관됩니다.
이 단계의 도구
작동 방식
수기 워드 작성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워크플로우로 보고서 한 권을 완성합니다.
발주처와 점검 대상 건축물을 등록합니다. 사업자번호 검증과 우편번호 검색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건축물 정보를 기준으로 분야별 적용 여부를 자동 판정합니다. 필요 시 사유를 적어 수동 조정합니다.
참여 기술자를 SMS로 초대하고, 분야별 점검 항목과 증빙 사진·문서를 함께 작성합니다.
품질검사와 점수를 자동 계산하고, A4 보고서를 PDF로 출력해 검토·승인 단계로 넘깁니다.
보고서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개선의견’ 작성을, AI가 점검 자료와 사람이 관리한 법령을 종합해 초안으로 제안합니다. 최종 판단과 저장은 항상 작성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STEP 01
입력 자료 종합
작성 화면의 점검 항목·체크 내용·첨부 사진과 사람이 관리한 관련 법령을 AI가 함께 읽습니다.
STEP 02
AI 초안 제안
위법 개선·성능 개선 두 갈래 의견을 초안으로 제시합니다. 법령 근거는 사람이 관리한 정보만 인용합니다.
STEP 03
작성자가 검토·저장
초안을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만 적용·수정합니다. 최종 저장은 작성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AI는 작성 시간을 줄이는 보조 역할입니다
AI가 작성한 내용은 자동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관련 법령은 사람이 관리한 정보를 인용만 하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항상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다루는 도메인
건축물 정기점검 매뉴얼의 모든 항목, 모든 추가 모듈, 모든 작성 단계가 플랫폼 안에 들어 있습니다.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점검 대분류
세부 점검 항목
추가 점검 모듈
“건축물의 안전은 현장에서만 결정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기록이 곧 다음 점검의 시작이고, 누적된 기록이 건축물의 생애주기 안전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주)가설안전구조연구 대표
연혁
(주)가설안전구조연구는 2010년 설립 이후 건설 안전 분야에서 16년간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점검 실무에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2026
2010 — 2025
2010
한 건축물 · 한 점검 케이스 · 한 흐름. 흩어진 보고서가 아니라, 연결된 안전 이력으로.